연구소 주요 연혁


1988년, 공해추방운동연합이 설립되어 대중적인 환경운동의 시대를 열다.

우리 연구소의 뿌리는 198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가 통합하여 공해추방운동연합(공추련)이 만들어지며 대중적인 환경운동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공추련의 창립 직후 전국 각지에서 환경단체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환경운동은 피해자 중심의 반공해운동에서 시민으로 폭을 넓힌 환경운동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1993년, 전국에 위치한 8개의 굵직한 환경단체가 모여 환경운동연합이 탄생하다.

공추련 등 전국 8개의 환경단체들(서울 공해추방운동연합, 부산 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진주 남강을 지키는 시민모임, 광주 환경운동시민연합, 대구 공해추방운동협의회, 울산 공해추방운동연합, 마산·창원공해추방시민운동협의회, 목포녹색연구회)이 통합되어 전국 조직인 환경운동연합이 태어났습니다.

 

2000년, 환경교육의 체계화와 전문성을 위해 교육전문기관 (사)환경교육센터가 독립하다.

(사)환경교육센터는 환경운동연합의 교육팀에서 독립하여 환경교육의 체계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기행, 캠프 등의 체험환경교육과 함께, 시민지도자 양성교육, 환경교육 활동가 교육, 환경교사 교육 환경교육 교재교구 개발을 비롯하여, 대상별 환경교육 체계화 연구,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까지 활동영역을 점차 넓혀 왔습니다.


2015년, 환경교육의 연구 기능 강화와 환경교육 담론을 제시하기 위해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를 설립하다.

(사)환경교육센터의 창립 15주년을 맞이하여 센터의 연구기능을 보다 충실하게 수행하면서 사회적·환경적·생태적 약자, 자연소외계층·교육소외계층에 이르기까지 더 공감하고 더 배려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추구하는 환경교육으로 지평을 확대하고자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연구소(Environmental Education For All Research Institute, EEFARI)”를 창립하였습니다.

2008년(사)환경교육센터 내 연구실 신설, 부설 연구소 준비위 구성
2010년(사)환경교육센터 설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아시아운동, 연구운동을 중장기 활동방향으로 발표, 연구소 설립 방향성 제안
2012년연구정책위원회 구성, 비전 논의
2014년2월 - 정기이사회, 회원총회에서 연구소 설립 건 승인
8월 - 임원활동가 워크숍, 연구소 역할 논의
10월 - 연구소 추진위 워크숍
12월 - 연구위원회, 자문위원회 구성
2015년

2월 - 정기이사회, 회원총회 설립준비 경과보고, 임원 선출안 승인

4월 -(사)환경교육센터 15주년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창립기념 행사 및 개소식, 윤순진 소장 취임창립기념 모두를위한환경교육 포럼. <모두를 위한 환경개념사전> 발간(도서출판 한울림)

2017년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사업자등록 및 여성기업 인증 (대표: 장미정)
2019년2월 -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장미정 소장 선임
2020년2월 - <모두를 위한 환경교육의 이론과 실천> 발간 (춘천교육대학교 출판부)
11월 - <뜨거운 지구열차를 멈추기 위해; 모두를 위한 세계환경교육 현장을 가다> 발간 (도서출판 한울림)

연구소 발행물/연구결과물